바다의 신
포세이돈
가라앉힐 수도 있다는 걸 잊지 마라
평소에는 잔잔하다가 한 번 뒤집히면 주변이 전부 젖는다. 당신도 그걸 알아서 웬만해선 참는데, 참는 것과 괜찮은 것을 남들이 자꾸 헷갈린다. 앙심은 오래가고, 당신은 그게 부당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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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다의 신
가라앉힐 수도 있다는 걸 잊지 마라
평소에는 잔잔하다가 한 번 뒤집히면 주변이 전부 젖는다. 당신도 그걸 알아서 웬만해선 참는데, 참는 것과 괜찮은 것을 남들이 자꾸 헷갈린다. 앙심은 오래가고, 당신은 그게 부당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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